사단법인 대한여한의사협회

여한의사회 소개

안녕하세요?
대한여한의사회 제 28대 회장 김영선입니다.
대한여한의사회에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대한여한의사회는 1965년 창립이래로 현재까지 여한의사의 위상확립, 여한의사의 권익보호, 여한의사의 국민건강수호를 목표로 묵묵히 그러나 쉬지않고 발전해왔습니다.
2013년도에는 사단법인을 설립하면서 전문여성의료인으로서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으며, 2017년 5월에는 대한한의사협회 산하기관(정관 제 47조 여한의사회 신설)이 되어 각종 한의 의권 사업에 함께 하면서 여한의사를 위한 정책을 보다 효율적으로 시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 여한의사회에서는 회원들 간의 소통으로 서로 지혜를 주고받으며 성장하기 위해 매년 교육 세미나로 회원들의 학문적 교류와 자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며 후배들과는 맨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소통과 삶의 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또한 원로 선배님들과 회원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장학금을 우수한 후배들에게 매년 수여하며 한의학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 28대는 또한 앞으로 신입 여한의사들을 위한 오리엔 테이션을 준비하여 후배들의 첫발에 후원이 되고자 합니다.

전문 여성 의료인으로서 가치를 공유하고 연대가 가능한 타 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여성의료인을 위한 정책 활동에 동참하여 국민의 건강에 기여하는 여한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사회속에서 여한의사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면서 의료인으로서 사회적 의무를 다하며 나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의 아픔을 지고 살아오신 위안부 할머니들과 의료사각지대인 다문화 가정, 미혼모, 가정폭력피해여성, 피해받는 이주여성 들을 위해 지속적인 의료봉사를 진행하여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참된 의료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근 여한의사의 수는 곧 5000여명이 육박될 정도로 증가가 됐으며 한의대 여학생의 수를 고려하면 더 급격히 증가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한의사의 수가 많아지고 연령층이 다양해지며 여한의사의 현황과 고민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한의사의 사회적 역할도 다양해지고 확장되고 있습니다.

본 28대 집행부는 변화의 기로에 의무와 책임을 다지며 대한 여한의사회의 폭넓은 발전과 국민건강 수호자로서의 의무를 다하도록 노력하며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대한여한의사회 제 28대 회장 김 영 선